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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강남 웨딩 <더채플 앳 논현> 뷔페 주차장 5층 라메르홀 결혼식 하객 후기

by 파니라떼 2023. 7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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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 역삼에 위치한 더채플 앳 논현 라메르홀 결혼식 하객 참석 후기입니다.♡ ٩(´▽`)۶ ♡

9호선 언주역과 2호선 역삼역 사이에 위치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기 좋은 위치였어요.

 

 

하지만 이 날은 비가 많이 와서 차를 가져갔답니다.ヾ(。>﹏<。)ノ゙

예식 시간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은 그냥 서있는 수준이었어요.

 

 

장대비가 내려서 우산을 써도 옷이 다 젖어버리는 수준이었답니다.

비오는 날 결혼하면 잘 산다던데 새로운 부부를 위한 축복인가봐요.( ‘ω’ و(و“♪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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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차장 코 앞까지 겨우겨우 들어왔지만 차가 먼저 빠져야 하는지 이 앞에서도 한참을 기다렸어요.

 

 

드디어 주차장 2층에 주차를 완료했습니다.

그냥 차 키를 두고 내리면 직원들이 다른 건물의 주차장으로 발렛 파킹을 해준다고 해요.

결혼식이 끝나면 식장 입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발렛이 된 주차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다행히 예식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했답니다.

5층 라메르홀은 단독 홀이어서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아서 좋습니다.

 

 

홀에 들어서면 보이는 예식장 입구의 거대한 문에 압도되는 느낌이었어요.

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줍니다.

 

 

홀 우측의 공간에는 포토월과 포토테이블도 있었어요.

그런데 입구와도 좀 멀고 안 쪽 깊숙한 곳에 있어서 못 보고 가는 분들도 많을 거 같아요.( ・҄_・҄)

 

 

예식장 내부는 화려함 보다는 채플답게 깔끔하고 밝고 아늑한 느낌이었어요.

예식 중에도 조명이 좀 밝아서 그런지 하객석 쪽이 좀 어수선한 분위기도 있긴 했네요.

 

 

중앙 문이 열리고 신랑이 입장하는 연출로 진행됩니다.

 

 

신부도 당연히 중앙 문이 열리고 입장하는 연출이었어요.

역시 신랑이 입장할 때 보다는 신부가 입장할 때 사람들이 더 집중을 하네요.૮˃‌֊ ˂‌ ა

 

 

새로 시작하는 두 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.ヾ(≧▽≦*)

 

 

5층 라메르홀의 피로연장은 4층이라 한 층 내려가야 해요.

 

 

피로연장은 거의 한 층이 통으로 된 홀 같았어요.

넓은 공간에 테이블이 놓여져 있었네요.

 

 

뷔페는 피로연장 입구 근처에 한쪽으로 위치해 있었어요.

뷔페 자체는 좀 작은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몰리니까 기다리는 줄이 길어지더라고요.

 

 

뷔페는 크게 양식, 중식, 일식 섹션으로 나눠져 있었어요.

줄을 설 때도 양식, 중식, 일식 따로 줄을 서게 됩니다.

 

 

사진을 기준으로 우측에 주방이 연결되어 핫 플레이팅 음식들이 놓여져 있고, 좌측은 샐러드, 과일 등이 놓여 있습니다.

 

 

일식 코너에서는 셰프들이 그 자리에서 바로 초밥, 롤이나 회를 떠서 플레이팅 해주더라고요.

뷔페 사이즈에 비해 음식 하나하나 맛과 정성이 느껴져셔 좋았습니다.

 

 

다양한 해산물도 있었네요.

디저트랑 음료는 양식 섹션의 안 쪽 공간에 위치해 있었는데, 양식을 기다리는 줄을 뚫고 들어가야 해서 좀 불편했어요.

그거는 아쉬웠다...( ˘•_•˘ )

 

 

중식 섹션에서 가져온 음식들이에요.

음식은 냉동식품 느낌이 아니라 요리 맛이어서 좋았어요.

 

 

뷔페도 다 먹고 이제 집에 가기 위해 발렛 파킹된 차를 가지러 가는 길입니다.

더채플 앳 논현 1층 입구로 나가서 노란색 셔틀버스를 타면 되는데, 차가 안보인다면 한 5~10분 기다리면 오더라고요.

셔틀버스를 타고 생각 보다 꽤 멀었던 역삼역 근처 SI타워로 이동하면 직원이 안내해서 주차장까지 데려다 줍니다.

 

 

SI타워 지하로 가면 이렇게 본인 차 키를 확인하고 받을 수 있어요.

차가 주차된 층과 기둥 번호도 알려줘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.

 

 

차는 지하 6층에 주차되어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더 내려가서 탈 수 있었어요.

발렛파킹 주차비는 2시간 30분 동안 무료여서 넉넉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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